슬리에마 있는 맥도날드에서 점심먹었다

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간식을

주변에서 많이 파는데

조각피자를 제외한 나머지 음식들은

너무 기름지고 너무나도 낯선 맛!!

이제는 안먹기로~~

 

맥도날드와 버거킹은

가장 기본에 한해서, 한국이 훨씬 좋았다.

버거크기는 작았고,

감자튀김은 그럭저럭 괜찮고,

콜라는 사이즈가 종이컵만 하고

케챱은 아예 제공되지 않음!!

 

 

맥도날드에서 바라본 슬리에마

 

로제 아파트 노래가 계속 나오고 있는 중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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